장청강 총영사는 2월 17일 맹대환 광주전남 기자협회 회장을 회견했다. 신대희 사무국장, 호남대 정철 홍보실장과 총영사관의 주염봉 영사가 참석했다. 

장 총영사는 맹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고 중한 양국은 가까운 이웃 나라로 유구한 우호 교류 역사를 가지고 있다며 올해는 중한수교 30주년으로 수교 이래 양국 각 분야의 교류 협력이 큰 성과를 거둬 양국 국민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가져다주었다고 전했다. 광주전남지역은 한국의 대표적인 대중 우호 지역으로 많은 우호 교류 미담이 전해지고 있으니 광주전남 기자협회가 호남 지역의 중한 우호 자원을 발굴해 한국 국민이 객관적으로 중국을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양측 우호 교류를 강화하여 상호 이해를 증진해 중한 우호 관계 발전을 추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맹 회장은 광주전남기자협회 개황과 대중 교류 상황을 소개하며 총영사관과 소통을 강화해 중국에 대한 인식과 이해를 더욱 증진시키고, 호남지역의 대중 우호 역사 전통에 입각하여 적극적으로 한국 국민들의 중국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돕고 한중 언론매체의 교류 협력과 양국 우호관계를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