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청강 총영사는 5월 24일 최형열 전북 도의원 후보와 회견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이종오 전북지회장 등이 자리에 참석했다.



 장 총영사는 중국의 방역정책과 최신 발전 성과를 소개하고 한중 수교 30년 간 거둔 눈부신 성과를 회고했다. 중한 양국은 유구한 교류 역사를 공유하고 있으며 특히 전북지역이 경제무역, 인문예술 등 분야에서 대중국 교류협력의 우세가 뚜렷하다고 밝혔다. 최 후보와 협회 전북지회가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전북의 대중 협력 잠재력을 더욱 발굴하여 양국 국민이 상대국에 대해 전면적이고 객관적인 이해를 증진하는 데 많은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광주총영사관은 전북도와 함께 협력하여 정치·경제·인문 ‘삼위일체’ 로 전북도와 중국 지방간의 우호 교류협력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최 후보는 장 총영사의 전북도 대중 교류협력에 베풀어주신 관심과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추진 중인 전주 한중 국제영화제와 새만금 한중 경제무역 협력 등 사업비전을 소개하고 양국 수교 30주년을 계기로 전북도와 중국 지방 간의 교류협력을 적극 추진해 한중 우호에 기여를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