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청강 총영사는 6월 14일 문영훈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과 회견했다. 정창균 광주광역시 국제협력 담당관, 이영철 계장 및 총영사관 주염봉(朱艶鋒) 영사가 참석했다. 

  장 총영사는 올해는 중한 수교 30주년으로 영사 구역 각 지역에서 다채로운 축하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현지의 중한 우호 분위기가 점차 짙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신임 광주시장  은 7월에 취임할 예정이고 8월부터 총영사관과 광주시에서 일련의 경축 행사를 전개할 예정이니 총영사관은 광주시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관련 행사를 잘 전개하여 중한 우호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키겠다고 전했다. 


  문 부시장은 광주광역시는 한국에서 가장 개방한 도시 중의 하나로, 대중국 우호 관계를 적극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전하면서 중국 친구들과 함께 양국 수교 30주년 기념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 총영사관과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고 총영사관에서 주관하는 경축 행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광주광역시도 일련의 경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